10월 8일 장마감 요약
10월 8일 미국 정규장에서는 나스닥종합지수와 S&P 500이 내리고 다우와 러셀2000은 소폭 올라 지수의 방향이 갈렸습니다. 이날 발표된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직전 주 수정치를 반영하면 전주보다 줄었고, 한 주 이전 기간을 다루는 계속수급은 단일 주로 늘었습니다. 오전 글을 쓴 미국 서부 04:00에는 실업수당 청구와 30년물 입찰 결과가 모두 나오기 전이었으며, 아래 각 절에서 오전 글의 확인 조건과 실제 결과를 함께 봅니다. > 기준 시각: 주가는 10/8 정규장 종가(미국 동부 16:00, 서부 13:00, 한국 10/9 05:00) 기준입니다. 이 글의 정보 마감은 미국 서부 10/8 16:00(동부 19:00, 한국 10/9 08:00)입니다. 조기 폐장이 없는 정상 거래일이었습니다(NYSE 거래 시간). 시간외 시세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NYSE 거래 시간 안내
정규장 지수: 방향이 갈렸습니다
종가는 AP 최종 집계 값이며, 등락률만 AP의 반올림 값입니다. 로이터 마감 기사의 3대 지수 종가도 같습니다. 로이터는 이날 반도체주가 약세였다고 전했습니다. 전일에는 4대 지수가 함께 내렸습니다.
출처: AP 최종 집계 · finance.yahoo.com · 로이터 마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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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만7천 건: 같은 숫자, 다른 기준주
오전 글은 신규 청구의 기준주와 직전 주 수정치, 4주 평균을 확인하고, 한 주 이전 기간을 다루는 계속수급 흐름은 따로 보자고 했습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미국 동부 08:30(한국 10/8 21:30)에 노동부 주간 보고서로 발표됐습니다. 아래는 모두 계절조정 수치입니다. 이번 발표의 최신 주 값은 잠정치이며, 다음 주 보고서에서 수정될 수 있습니다. 오전 글에 적은 19만7천 건은 9/26 종료 주의 잠정치였습니다. 오늘 발표된 19만7천 건은 10/3 종료 주의 잠정치입니다. 숫자는 같지만 서로 다른 주의 값이므로 전주와 같다고 읽으면 틀립니다. 9/26 종료 주가 19만9천 건으로 올라간 수정치를 반영하면 최신 주는 2천 건 감소입니다. 신규 청구와 계속수급은 기준주가 한 주 다릅니다. 두 값을 같은 주의 노동시장 상태로 묶어 읽지 않습니다. 계속수급은 단일 주로 1만7천 명 늘었고, 4주 평균은 1만2,250명 낮아졌습니다. 한 주의 증가만으로 계속수급이 증가 추세에 들어섰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오전 글은 여러 지표가 함께 둔화하는지를 확인 조건으로 두었습니다. 신규 청구는 줄었지만 계속수급 단일 주는 늘어, GSDAQ은 이 조건이 일관되게 충족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읽습니다. 월러 이사가 오전 연설에서 밝힌 노동시장 안정 평가는 개인 견해입니다. 이번 한 주 자료로 그 평가를 입증하거나 반박하지 않으며, 연준의 결정을 예단하지도 않습니다.
출처: 미국 노동부 주간 실업수당 청구 · 연준 연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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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이번 발표 기준주 | 이번 발표(잠정) | 직전 주 수정치 | 전주 대비 |
|---|---|---|---|---|
| 신규 청구 자료 출처 | 10/3 종료 주 | 19만7천 건 | 19만9천 건(9/26 종료 주, 기존 19만7천 건에서 상향) | -2,000건 |
| 신규 청구 4주 평균 자료 출처 | 10/3 종료 주 | 19만8천 건 | 20만500건(기존 20만 건에서 수정) | -2,500건 |
| 계속수급 자료 출처 | 9/26 종료 주 | 171만6천 명 | 169만9천 명(9/19 종료 주, 기존 170만1천 명에서 하향) | +1만7천 명 |
| 계속수급 4주 평균 자료 출처 | 9/26 종료 주 | 171만1천 명 | 172만3,250명(수정) | -1만2,250명 |
30년물 재개방 입찰 결과
오전 글은 30년물 입찰의 응찰률과 배정 구성, 낙찰수익률을 확인하자고 했습니다. 경쟁 입찰은 미국 동부 13:00(한국 10/9 02:00)에 마감됐고, 결과는 재무부 공식 입찰 결과에서 확인했습니다. 응찰률은 응찰 금액을 배정 금액으로 나눈 비율이며, 두 금액 모두 연준 SOMA에 배정된 물량을 제외한 값입니다. 이번에는 응찰 금액 55,913,353,100달러를 배정 금액 22,000,012,700달러로 나눈 2.54배이며, 응찰 기관 수의 비율이 아닙니다. 간접 응찰자 비중은 경쟁 낙찰액 21,939,603,600달러 가운데 간접 응찰자 낙찰액 15,866,059,500달러가 차지하는 비율로, GSDAQ이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계산했습니다. 간접 응찰자 범주를 해외 중앙은행으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과거 30년물 입찰의 같은 조건 자료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이날 수요가 이례적으로 강했는지 약했는지는 판정하지 않습니다. 전일 10년물 입찰과도 단순 비교하지 않습니다.
출처: 미국 재무부 입찰 결과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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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10년·30년 금리는 내렸고, 나스닥도 내렸습니다
이 금리는 재무부 일별 국채 수익률 곡선입니다. 미국 동부 15:30 전후(한국 10/9 04:30 전후) 호가를 바탕으로 산출한 재무부 일별 금리입니다. 실제 체결 가격이나 개별 채권의 장 마감 값이 아니며, 주식 종가 시각인 16:00과도 다릅니다. 변화는 같은 계열의 전일 대비 차이이며, 1bp는 0.01%포인트입니다. 입찰 낙찰수익률 5.618%와 일별 30년 금리 5.60%는 대상 채권과 산출 기준이 다릅니다. 두 값의 차이를 입찰 이후 금리 변화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표에 실은 2년·10년·30년 금리는 전일보다 낮아졌지만 나스닥과 S&P 500은 내렸고, 다우와 러셀2000은 소폭 올랐습니다. 금리가 내리면 주식이 오른다는 한 가지 이야기로 이날 장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금리 하락과 지수의 엇갈린 방향을 입찰, 실업수당 청구, 월러 이사의 발언 가운데 하나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이번에 확보한 자료로는 이 인과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글은 시장 결과와 공개 자료를 정리한 것이며, 특정 종목이나 매매를 권하지 않습니다. 이 글은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한 검수 초안이며, 사람의 최종 검수는 실시하지 않았습니다.
차트를 표로 읽기
| 10/8 (%) | |
|---|---|
| 2년 | 4.75 |
| 10년 | 5.22 |
| 30년 | 5.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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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해
이 글은 GSDAQ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작성하고 검수했습니다. 정보 제공용 콘텐츠이며 개별 종목 매매 권유나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